HOME · 시니어 라이프·사명
연구소는 노년을 “보호받는 사람”이 아니라 “사명을 가진 사람”으로 바라봅니다.
01
은퇴는 무대에서 내려오는 일이 아니라, 무대가 바뀌는 일입니다.

역할이 줄어든 자리에서 삶의 의미를 다시 세웁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무엇을 맡기셨는지 함께 찾습니다.
평생 쌓은 경험을 교회와 이웃을 위한 자산으로 읽습니다.

남은 시간을 사명으로 계획하는 실제적 안내
ACT THREE
역할이 줄어든 자리에서 삶의 의미를 다시 세우고, 지금 하나님께서 무엇을 맡기셨는지 함께 찾습니다.
02
“나는 아직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교회 안에서 감당할 수 있는 사역의 자리를 찾습니다.
예배·양육·행정 등 교회의 필요를 섬깁니다.
교회 담장을 넘어 이웃을 섬기는 자리로 나아갑니다.
시니어가 선교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가 됩니다.
삶의 경험을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일대일 동행
청년·청소년·어린이를 기도와 섬김으로 세웁니다.
03
연구소의 대표적인 독자 프로그램입니다.

“노년의 경험과 믿음이
다음 세대의 신앙을 세운다.”
STEP 01
혈연을 넘어 믿음으로 다음 세대를 품는 부르심을 이해합니다.
STEP 02
듣기·기도·축복·이야기 전하기의 네 가지 훈련
STEP 03
한 사람을 붙들고 동행하는 일대일 멘토링 구조

STEP 04
가정예배와 교회 사역이 서로를 지지하도록 설계합니다.
STEP 05
한 세대의 신앙 이야기가 다음 세대의 믿음이 되게 합니다.

MISSIONAL AGING
시니어는 기도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으며, 섬길 수 있습니다. 오랜 삶의 경험으로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고, 자신의 신앙 이야기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세울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아직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이 있습니다.
04
의료적 진단이나 치료보다 교회적·목회적 돌봄에 초점을 맞춥니다.

줄어드는 관계망 속에서 교회가 감당할 수 있는 돌봄의 구조를 다룹니다.
건강·역할·배우자의 상실을 신앙 안에서 애도하고 통과하도록 돕습니다.
배우자와 부모를 돌보는 시니어 자신을 위한 지지와 쉼

병상과 요양 시설에서의 목회적 동행
본 자료는 목회적 돌봄을 위한 안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05
죽음을 끝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는 소망의 문으로 바라봅니다.
| 죽음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성경이 말하는 죽음의 의미와, 두려움을 다루는 신앙의 언어 |
|---|---|
| 그리스도인의 죽음 | 부활의 소망 안에서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의 의미 |
| 마지막을 준비하는 신앙 | 남은 시간을 정리하고 화해하며 감사로 돌아보는 훈련 |
| 유언과 신앙 | 물질의 정리를 넘어 믿음의 유산을 남기는 유언 |
| 장례와 목회 | 복음이 선포되는 장례, 교회 공동체의 참여 |
| 유가족 돌봄 | 장례 이후 남은 이들을 위한 지속적 돌봄 |
| 부활의 소망 | 노년의 마지막이 향하는 종말론적 전망 |